저는 그 마음을 잘 압니다.
저도 같은 고민을 했으니까요.
"왜 이 수업을 만들게 되었을까요?"
저는 처음부터 머신을 잘했던 사람이 아닙니다.
오랫동안 엠보 작업을 하면서도, 항상 한 가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.
잔흔이 심한 고객님. 조금 더 또렷한 표현을 원하는 고객님.
엠보 하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점점 많아졌습니다.
'이제는 머신을 배워야겠다.'
그렇게 시작한 머신 수업은, 제 반영구 인생을 바꿔주었습니다.
기술 하나를 더 배운 것이 아니라, 반영구를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졌습니다.
왜 RPM을 조절해야 하는지, 왜 피부마다 터치가 달라지는지,
왜 같은 색소인데 결과가 달라지는지.
이해하고 작업하기 시작하니, 결과도 달라졌습니다.
'이 수업을 나처럼 고민하는 원장님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다.'
그래서 플레르 머신 단과반을 만들었습니다.